• 미국, 유학생 비자 최대 4년 제한, 박사과정·준비생들 큰 혼란

    미국 정부가 F·J 비자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새 규정을 발표하면서 미국 유학생 사회가 큰 혼란에 빠졌다. 기존에는 학교가 발급한 I-20 기간에 따라 학위가 끝날 때까지 사실상 무기한 체류가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4년이 지나면 반드시 체류 연장 심사를 다시 받아야 ...
  • 미국, 60개국 대상 새 관세 시행

    미국 정부가 24일부터 거의 모든 수입품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1974년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하며, 교역국이 강제노동 금지 조치를 제대로 집행하지 않을 경우 관세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이다. 주요 내용은 10% 관세는 아르헨티나, 영국, 인도, 말레이시아, ...
  • BTS, 그래미 보이콧 후 첫 미국 공연

    방탄소년단(BTS)이 그래미 어워즈 보이콧 선언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정식 공연을 열며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룹은 8월1일과 2일(현지시간)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 두 번째 공연을 진행했고, 이틀간 약 15만7천 명의 관객을 모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빌보드는 이번 공연을 ...
  • 미국,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 박사 과정 직격탄

    미국 정부가 F·J 비자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새 규정을 발표하면서 유학생 사회가 큰 혼란에 빠졌다. 기존에는 I-20 기간에 따라 학위가 끝날 때까지 사실상 무기한 체류가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4년이 지나면 USCIS의 재심사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이번 조치는 9월부터 신규·기존 ...
  • NC 어린이, 최대 1,000달러 ‘트럼프 계좌’ 받을 수 있어

    미 재무부가 7월 4일 전국적으로 출시한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가 노스캐롤라이나에서도 이용 가능해졌다. 이 계좌는 만 18세 미만 미국 시민에게 제공되는 어린이 투자 계좌로, 2025~2028년 출생 아동은 정부로부터 1,000달러의 초기 지원금(seed money)을 받을 수 있다. 트럼프 계좌는 저비용 인덱스 펀드에 투자되는 ...
  • 텍사스 오스틴 본사 16곳, U.S. News ‘최고의 직장’ 선정

    2026~2027년 U.S. News & World Report가 발표한 남부 지역 ‘최고의 직장’ 명단에 오스틴 본사 기업 16곳이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6곳, 2025년 4곳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이번 평가는 미국 내 3,90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급여·복지, 워라밸, 고용 안정성, 심리·신체적 안전, 소속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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