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잇빌시니어회, 잠정적으로 월례회 중단키로
훼잇빌지역에서 40여년 넘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키며 매달 모임을 가져오던 시니어회(전
한인 노인회) 월례회 모임이 잠정적으로 중단하게 되었다.
지난 7월 21일 화요일 히바치그릴에서 회의 중에 회원 가입2,3년도 안 된 주화순, 차귀선
두 사람이 30여년간 이 지역 노인회를 위해 헌신.봉사해 온 회장에게 고성을 지르며 선동하고
갖은 인격모독 폭언으로 난동을 부리는 그동안 노인회 공모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초유의 소란
사태를 초래했다.
단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회원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두려움까지 더하는 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회원들의 중지를 모았고, 8월 1일 팀장 모임에서 잠정적으로 월례회 모임을 중단키로
결정을 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전도사라고 불리는 차귀선씨는 시니어회 회칙 2장4조
(정회원은 이 지역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의 남.녀로서 본 회의 목적에 찬성하는 자이다) 에
의거해 회원자격이 미달되는 사람이다.
회칙을 거부하는 이 두 사람은, 시니어 단톡방에 갖은 중상모략과 인격살인, 폄하글, 사진들로
도배를 해서 2개의 방을 이미 폐쇄시키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