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이나 뉴스
세계에서 가장 큰 서랍장
노스캐롤라이나 하이포인트의 명물 ‘세계에서 가장 큰 서랍장(The Big Bureau)’이 매물로 나왔다. 높이 38피트(약 11.5m)에 달하는 이 거대한 서랍장은 가운데 서랍에 6피트짜리 양말 ...그린스보로 공항 인근 700세대 주거단지 개발
필립스 매니지먼트 그룹과 시그니처 프로퍼티 그룹이 그린스보로 피드몬트 트라이앵글 국제공항(PTIA) 인근에 700세대 이상 규모의 주거·상업 복합단지 개발에 나선다. 그린스보로 도시계획 위원회는 2026년 ...컴벌랜드카운티, ‘크라운 이벤트 센터’ 건립 중단
컴벌랜드카운티가 훼잇빌 도심에 계획된 크라운 이벤트 센터 건립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카운티 위원회는 수개월간의 검토 끝에 5대 2로 공사를 중단하는 데 표결했다. 새 ...랄리-캐리, 미국에서 10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권
미국 인구조사국(Census)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랄리-캐리(Raleigh-Cary) 지역이 지난해 미국에서 10번째로 빠르게 성장한 도시권으로 나타났다. 웨이크카운티(Wake County) 역시 전국 카운티 중 5번째로 큰 ...모리스빌 주민들, 에어포트 블루바드 확장공사 우려
모리스빌에서 추진 중인 에어포트 블러바드(Airport Blvd) 확장 사업을 두고 지역 주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주민들은 공사가 시작되면 교통량 증가, 소음, 보행 ...로키마운트, 재정 악화로 주정부 최종 경고, 관리체제 임박
노스캐롤라이나 로키마운트가 수년간의 과도한 지출과 감사 지연으로 재정이 악화되면서 주정부 재정 접수 직전 단계에 놓였다. 지방정부 재정 장악은 지금까지 12곳에 불과하며, 로키마운트처럼 ...듀크대, 지역 주거비 완화 위해 2억300만 달러 투자
듀크대학교가 트라이앵글 지역의 주거비 부담과 경제 불평등 해소를 위해 향후 3년간 2억300만 달러를 투입한다.이번 ‘홈그로운(HomeGrown)’ 계획에는 지역 기업 구매·공사 발주 1억6,500만 달러, ...중부 노스캐롤라이나, 이른 더위에 나무 꽃가루 급증
덜햄, N.C.-중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최근 이어진 이른 더위로 나무들이 빠르게 개화 하면서 지역 전역의 나무 꽃가루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더럼을 포함한 트라이앵글 ...Eddie Bauer, 파산으로 NC 전 매장 폐점
아웃도어 브랜드 Eddie Bauer가 챕터11 파산보호를 신청하면서 노스캐롤라이나 내 모든 오프라인 매장이 4월 30일까지 폐점한다. 트라이앵글 지역의 마지막 매장인 스미스필드 Carolina Premium ...샬롯 국제공항 새 터미널 완공
2026년 봄철 스포츠 시즌을 맞아 샬롯 더글라스 국제공항(CLT)이 대규모 터미널 확장 공사를 마무리하며 항공·여행 환경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공항 당국은 이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