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김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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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멕시코 칸쿤 의료선교
팬데믹 시기부터 이어온 멕시코 칸쿤 의료 선교가 9월 4-6일, 2박3일간 있었다. 오랜
시간 나눔으로 쌓아온 정과 신뢰 덕분에 현지 주민들을 따뜻하게 만날 수 있었고, 의료
혜택을 나누며 사랑을 전했다. 마지막 날에는 거리로 나가 노방 전도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현지인들에게 전했다.

2). 카이로스 선교훈련
9월 6-13일까지, 하나님의 마음과 시간을 배우는 선교 훈련 카이로스가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다. 곁에서 정성껏 도운 많은 손길 덕분에 참가자들은 배움과 감동이
어우러진 시간을 보냈으며,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기도하는 선교사로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품었다.
3). 시니어교실 가을소풍
선선한 가을바람이 반가웠던 9월 12일, 시니어 교실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포도밭
나들이를 다녀왔다. 알알이 익은 포도송이를 직접 따며 웃음꽃을 피웠고, 좋은 날씨와
정다운 시간을 함께 누리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4). 땅끝 선교보고
9월 13일 주일, T국으로 파송된 선교사 가정을 위한 따뜻한 축복 순서와 선교
보고회가 있었다. 멀리서 묵묵히 사역을 이어가는 선교사들의 이야기에 성도들의 마음이
뭉클해졌고, 오래도록 곁에서 기도로 함께하겠다는 다짐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5). 성경필사 전시회
어릴적 학교 다닐 때부터 글씨 쓰기를 좋아했어요. 그때는 필기도구나 종이 같은 게
그렇게 귀할 때라 제 소원이 ‘이런 하얀 백지 위에 좋은 연필로 글씨 한 번 실컷
써봤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항상 있었어요. 글씨 쓰는 게 소원이었다 보니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성경 필사에도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김희준 집사: 교회 잡지 순례자의 샘터 인터뷰 중…)
지난 9월 20일 주일 두나미스 1목장에 소속해 있는 김희준 집사의 성경 필사
전시회를 가졌다. 짧은 구절로 시작해 신약과 구약을 아우르는 다양한 필사 작품들 속에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자 한 성도들의 소박하고 진실한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 눌러쓴 성경필사는 전시를 구경하는 성도들에게도 감동과
도전이 되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교회 매거진인 순례자의 샘터 가을 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다.

6). 구주의 사랑 축제: VIP 초대
제5회 구주의 사랑 축제가 9월 26일(토) 따뜻한 은혜와 환대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죄의 의자에서 자유하십니까?’라는 주제 아래 성도들이 정성껏 초청한 이웃들과 함께
복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온 교회가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섬기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전한 뜻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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