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미국 상위권 경제주로 평가에서 전국 6위

미국 개인재정 분석 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가 발표한 2026년 주(州) 경제력
평가에서 노스캐롤라이나가 전국 6위에 올랐다. 상위권에는 매사추세츠, 워싱턴, 유타,
캘리포니아, 델라웨어가 포함됐다.
이번 평가는 50개 주와 워싱턴 D.C.를 대상으로 GDP 성장률, 실업률, 스타트업 활동,
첨단기술 일자리 비중 등 28개 지표를 비교해 이뤄졌다. 노스캐롤라이나는 기술 기반
산업 성장과 고용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