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입학에서의 새로운 AI 활용 방식 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교육 전문 기자인 자크 스타인버그가 대학 입학 분야에서의 ‘윤리적 AI 활용’을 강조하는 새로운 에드테크 커뮤니티를 소개했다. 그가 주목한 단체 AICA(AI in College Admissions)는 입학사정관·상담교사·교육기술 전문가들이 모여 AI를 학생 접근성 향상에 어떻게 윤리적으로 활용할지 논의하는 비영리 조직이다. AICA는 ...
  • 2025년 미국 국립공원 방문객 순위

    2025년 미국 국립공원 방문객 통계에서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이 1,150만 명으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콜로라도의 록키마운틴 국립공원은 410만 명으로 6위에 머물며 상위 5위권에서 밀려났다. 국립공원관리청(NPS)은 록키마운틴의 여름철 사전예약제(timed-entry) 유지가 방문객 수 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콜로라도의 다른 세 ...
  • 중부 노스캐롤라이나, 이른 더위에 나무 꽃가루 급증

    덜햄, N.C.-중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최근 이어진 이른 더위로 나무들이 빠르게 개화 하면서 지역 전역의 나무 꽃가루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더럼을 포함한 트라이앵글 지역에서는 앞으로 몇 주 안에 소나무 꽃가루가 차량과 도로를 뒤덮는 봄철 절정기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소나무 꽃가루가 ...
  • RDU 항공권, 국제 유가 급등에 ‘인상 우려’

    랄리, N.C. – 이란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치솟으면서 RDU 국제공항 이용객들도 항공권 가격 상승 가능성에 긴장하고 있다. 공항 운영은 평소와 같지만, 일부 승객들은 이미 비용 부담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확산으로 중동 노선 1만9천여 편이 취소되며 글로벌 ...
  • 웨이모, 샬럿 진출, 자율주행차 안전성 논쟁 재부상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자율주행 서비스 ‘웨이모(Waymo)’가 샬럿 도입 절차를 시작했다. 노스캐롤라이나는 2017년부터 자율주행차 운행을 허용하고 있어 법적 기반은 갖춰져 있지만, 안전성과 책임 문제를 둘러싼 시민들의 우려는 여전하다. 웨이모는 라이다·레이더·카메라 등 첨단 센서를 활용해 “사람보다 더 안전한 운전”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한다. ...
  • 트럼프 행정부, 오바마 시대 온실가스 규제 전면 철회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오바마 정부 시절 도입된 핵심 기후정책인 ‘온실가스 위해성 판정(Endangerment Finding)’을 공식 폐기하면서, 연방 정부의 배기가스 규제가 사실상 사라지게 됐다. 이번 조치는 자동차·트럭 배출 기준부터 발전소·석유·가스 시설의 온실가스 규제까지 광범위한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 환경보호청(EPA)은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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