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김중규)

1). 어린이주일, 헌아식
5월 3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자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겠다고 서약하는 ‘헌아식’이 있었다. 이날 예식에서는 다수의 가정들이 어린 자녀를 주님의 말씀과 훈계로 키울 것을 성도들 앞에서 다짐했으며,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다음 세대의 성장과 축복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2). 지역연합 찬양집회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엎드림 찬양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5월8일 친양기도회는 특별히 시편 93편 4절을 본문으로 한 ‘성령의 파도를 타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 아래 지역연합 찬양집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지역 내 여러 성도들이 함께 모여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연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영적 회복과 지역 사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3). 어머니주일,배구대회
5월 10일 어머니 주일을 맞아서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들의 은혜에 감사하는 예배를 드린 후, 전 성도가 참가하는 ‘교회 배구대회’를 개최했다.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를 통해, 한어부와 영어부 성도들은 오랜만에 땀을 흘리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기쁨의 시간을 누렸다.
4). 43주년 창립기념집회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교회는 지난 5월16- 17일, 양일간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어 주리니’라는 주제로 기념 성령 집회를 개최했다. 초청 강사 정승룡 목사(리치몬드 침례교회, CA)는 토요일 새벽, 오전, 저녁, 주일 예배까지 성령을 중심으로 말씀 세미나를 통해 성도들에게 영적 도전과 은혜를 끼쳤다. 성도들은 지나온 43년의 은혜에 감사하고 앞으로 지역 사회를 섬길 미래 50년을 향한 비전을 새롭게 정립했다.
5). 집사 안수식 거행
지난 5월17일 주일 창립기념 예배를 마친 후, 오후 4시부터 본당에서 교회를 섬기고 지역 사회를 돌볼 신임 안수집사의 안수식이 거행되었다. 담임목사의 집례와 안수위원들의 기도로 진행된 이번 임직식에서 안수을 받은 집사들은 충성과 봉사로 교회를 든든히 세우고,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엄숙히 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