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잇빌 시니어회 크루즈 간다

훼잇빌 시니어회는 지난 4월 18일(토) 봄 소풍을 25분 거리의Arnette Park으로 다녀왔다.
이날 한국마켓(전 판다로사 식품점) 파킹장에서 모여 함께 출발했다.
소풍놀이 하기 좋은 날씨속에서 1부 간단히 월례회를 마치고, 푸짐한 돼지불고기 상추 쌈
점심을 맛나게 먹은 후 2부 순서가 이정수씨의 사회로 신나게 진행되었다.
여러가지 재밌는 게임을 하면서, 작은 상품과 선물들이 수상자들에게 전해질 때마다
어른들은 마냥 기쁘고 행복한 얼굴들이었다. 팀 단합을 위한 팀별 게임에서도 각각 상금이
전해졌으며, 참석한 전원에게 참가 상품도 주어졌다.
이날 처음 오신분들과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겁고 만족한 하루를 보냈다.
특별히 훼잇빌 교역자협의회 회장 유충렬 목사께서 오셔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금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시니어회를 아끼시는 마음으로 20여명이 먹고도 남았던 상추를 씻어서
주신 유자현 어른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유자현(88세) 어르신은 이 지역에서 사랑의 나눔과 배려를 몸소 실천하시는 분으로,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고 존경을 받고 있다.
한편, 시니어회 10명이 5월6일부터 11일까지5박6일간 바하마 크루즈를 간다.
5월 달 월례회는 16일 토요일 오후 12시, Golden Corall에서 갖는다.
이날 어머니 날을 맞아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