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U 공항, 랄리 700가구 주택 개발 재조정안에 반대

랄리-더렘 국제공항(RDU)이 랄리 북서부 32에이커 부지에 최대 700여 가구 주택 건설을
가능하게 하는 재조정(리조닝) 요청에 반대하고 나섰다. 해당 부지는
리스빌·셰이디그로브 로드 사이에 위치하며, 개발업체는 아파트 단지 조성을 포함한
여러 개발 시나리오를 제시한 상태다.
공항 측은 주거 개발을 위해 필요한 오버레이 지구 해제가 항공기 소음과 안전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며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 공항은 해당 지역은 주거지로 적합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