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RTP교회 (담임목사 조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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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마음 성탄제
지난 12월 13일 성탄을 기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축하의 밤
행사를 가졌다. 초등부부터 장년에 이르는 부서가 나와 무언극, 찬양, 수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성탄 축하 Performance를 하였으며, 마지막은 한마음 찬양대의 칸타타로
마쳤다. 이번 성탄축하의 밤(성탄제)에는 교회의 교우들을 비롯하여, 이웃들이 초청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의 의미를 되새기고 축하하는 시간이 되었다

2). 교역자 및 제직회 송년회
12월 14일 주일 오후 교회 교역자 및 제직회 소속 집사들은 송년회 겸 연말 기도회를
가졌다. 제직회는 지난 한 해의 사역을 함께 리뷰하며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함께
나눴다. 매년 12월 둘째주일에 있는 제직회 송년회는 한 해의 사역에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기도회 및 제직회는 온 가족들과
함께 하는 저녁 만찬으로 진행되었다.

3). 성탄기념 새벽예배 및 주일예배
12월 21일 성탄 기념주일과, 12월 25일 성탄절 당일 새벽예배를 드렸다. 성탄주일은 각
부서별로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는 설교와 함께 부서 행사로 진행되었고, 성탄절
새벽예배는 오전 7시, 온 가족이 나와 함께 연합예배로 드렸다. 한편 교회는 연말을 맞아
특별 새벽기도 기간을 갖고, 기도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간을 가진다.
4). 송구영신 예배
교회는 ‘한 해의 시작과 끝을 예배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2월 31일 밤 11시에
송구영신예배를 드린다. 전세대가 함께 통합으로 드린 송구영신예배에서 촛불 의식을
통해 한해 동안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또 감사하는 시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였다. 2026년을 시작하는 0시 정각과 함께 외친 교우 간 새해 인사와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예배로 시작하는 의미를 담아 송구영신예배를 마무리하였다.
5). 신년 첫 예배
2026년 1월 1일 오전 10시 신년 첫 예배를 드린다. 이어 1월 4일에는 신년 첫
주일예배를 드린다. 특별히 신년 첫 주일 예배에는 새해 표어 발표와 함께 말씀이 적힌
현판식을 전현직 제직회 총무 집사가 인계하고 받는 순서도 가진다. 한편 신년 첫
예배에는 제직회 집사들이 성도들을 섬기는 의미로 떡국을 준비하여 대접하며, 많은
성들이 신년 첫 예배에 참석하여 예배 후 즐거운 점심 만찬 시간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