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이빌 한인노인회 김영임회장 사의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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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잇빌 한인노인회는 6월 18일 토요일 오후 12시, 6월 월례회 모임을 히바치 그릴에서 가졌다. 이날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김소희 봉사자의 사회로 진행, 간단히 서로 인사를 나눈 후 김영임 회장의 인사말씀이 있었다. 김회장은 그 자리에서 회장직을 건강상의 이유로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노인회는 코로나 사태로 장기간 쉬었다가 지난해 6월 달에 첫 대면 모임이 있었고 그 자리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었던 김회장은. 회장 임기 2년을 채우지 못하고 1년으로 마쳤다. 한편 6월 6일 오후 Golden Corral에서 열렸던 팀장 모임에서 배혜자 팀장이 총무로, 강순임 팀장이 부총무로 각각 선임되어 앞으로 노인회를 위해 수고를 하게 되었다.
6월10일 이후 7월 10일 이전에 생일을 맞는 3분 회원들을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부르고 생일 케익을 자르는 시간이 있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