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한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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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사장로 기도회 성료
지난 11월6-9일, 3박4일동안 본교회에서 KAPC(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교단의 목사들과
장로들을 대상으로 ‘목사장로기도회’가 개최되었다.
총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이 기도회는 미국 전역 KAPC회원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자리였다. 120명의 목사 장로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회여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는 시간이었다. 아침과 저녁으로 집회가 있었으며, 낮 시간에는 세미나 강의, 활동과 탐방이 있었다.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은 기도가 응답되어 교회들 마다 큰 부흥과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라이드와 식사를 정성껏 섬겨 주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
2). 추수감사주일 패밀리 조인트 워십
지난 11월19일은 추수감사주일로 지키며 온성도가 함께하는 패밀리 조인트 워십으로 하나님께
예배 드렸다. 2명의 입교자와 2명의 유아세례식이 있었으며,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는 성찬식을 가졌다. 목사장로 기도회의 영상보고가 있었고, 본교회 협력 선교사들의 인사 영상을 상영하였다. 예배 후에는 풍성한 추수감사절 식탁을 나누며 감사의 시간,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3). 임직식
12월 3일(주일) 오후 4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장로2명, 안수집사4명, 그리고 권사1명 모두 7명의 새로운 일꾼들을 세우는 임직식이 거행된다. 임직식은 1부 예배, 2부 임직식, 3부 축하와 감사의 예식으로 진행된다. 이 날 KPAC 교단 동남부 노회장인 박봉근 목사(데이토나 한인장로교회)가 메세지를 전한다. 임직식 후에는 축하 만찬을 나누며 주님 안에서 행복한 교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일꾼을 세우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헌신을 다짐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4). 성탄예배
12월 24일 주일은 성탄절 예배를 드린다. 임마누엘 성가대는 그동안 준배해온 칸타타를 공연
한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찬양하고 성탄의 메세지가 선포되는 가운데 큰 은혜 나누는 시간되길 기대한다. 이 땅에 유일한 소망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탄생을 그 어느 때 보다 기뻐하며
마음껏 축하하는 예배가 되기를 기대한다.
5). 송구영신예배
12월31일(주일)에 온 교우들과 함께 척사대회 (KOREAN TRADITIONAL RECREATION)가 열린다.
저녁6시부터 맛있는 식사를 나눈 후에 윷놀이 재기 차기 등 한국의 전통 놀이와 전통 음식을 즐기는 시간을 가진다. 푸짐한 상품도 준비하고 있다. 이 시간을 통해 온 교우가 남녀노소 함께
즐거워하며 더욱 친밀해지고 하나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밤 11시15분 부터는 한 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예배와 그리스도와 하나됨을
기념하는 성찬식이 있다. 한 해 동안 우리를 위해 베푸신 주님의 축복을 소리 높여 찬양하며
새로운 해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감사하는 예배가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