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장로교회 (담임목사 나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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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회 발전을 위한 제2 차 모임
지난 8월 5일 고세진목사 내외, 나성균목사 내외, 전기현장로 내외, 정준승목사와 전리나 전 유니버시티 부총장이 전 그룹 회의실에서 장래의 교회 발전을 위한 모임을 가졌다. 특히 젊은이들을 위한 영적 소프트 웨어를 어떻게 제공할 것인가를 두고 진지하게 검토하며 의견을 나누었다. 물론 그 중요 주제는 영어 예배가 우선 제공되는 것이다.
2). Dr Alex Cho 의료봉사
Dr Alex Cho가 지난 8월 21일(토) 불편한 교우들과 교포들의 진료를 위하여 또다시 방문을 했다. 다음달에 한국을 방문하는 관계로 당분간 내려오지 못하므로(다음 진료는 11월 예정) 이번에 무더위에도 강행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3). 전 유니버시티 가을학기 직원회의
지난 8월 24일 이사 및 직원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홍유 교수가 여름학기 진행 보고 및 바이올린 썸머 캠프는 37 명이 수료했으며 가을학기는 26명의 교수가 34 과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고하였다. 전기현 총장, 곽선신 CEO, 나성균 부이사장, 이영기 CAO, 박세정 교수, 전 리나 부총장, 정준승 박사, 김정균 교수, 김광식 피아노 조율사, Lina Chen 이사가 참석하였다. 다음 정기 이사회는 9월 21일 오전 11:00 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Fanny J. Crosby를 주제로 한 Hymn Opera가 11월26일 학우들 중심으로 공연될 예정이고 Student Concert는 30일, 그리고 Christmas in Charlotte Concert는 12월 4일 공연 예정이다.
4). 창립 44 주년 기념예배
지난 8월 29일 주일에 창립 44주년 기념예배가 있었다. 온 성도들은 그동안 이 지역에 교회를 세우시고 지켜주시며 부흥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찬송으로 예배를 드렸다.
지금부터 44년전 1977년 8월 28일날 역사적인 교회를 이지역의 한인들만 아니고 아시안들을 위한 최초의 교회로 세워졌다. 이 지역을 선도하는 교회로서 사명을 다하려고 노력하며 많은 열매도 거두었으나 여러 교회들이 분립되게 하는 우여곡절도 겪었다. 그러나 계속적인 사랑으로 지역교회들과 협력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소개에 전념하는 교회로 성장되길 소망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큰 교회당 건물과 체육관 그리고 약 16 개 정도의 교육실을 십분 활용하여 교육 목회에 힘쓰고자 한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다 민족교회로서 사명을 다 함으로 전 종족적이고, 전 세계적 복음화를 힘씀으로 선교지향적 교회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다행히 수 백 만 불에 이르던 모기지를 거의 갚음으로 진정한 헌당식을 곧 드릴 수가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