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일론 머스크 달착륙선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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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엑스가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블루오리진을 제치고 미국의 다음 번 달착륙선 개발업체로 선정됐다.
아폴로 우주선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달 착륙 프로그램 아르테미스를 추진하고 있는
NASA 는 최근 스페이스엑스를 달착륙선 개발업체로 최종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금액은 $29억 이며, 여기엔 현재 스페이스엑스의 남부 텍사스 시설에서 테스트
중인 우주선 시제품 개발 비용도 포함돼 있다. 미국 언론들은 이번 결정은 나사가
스페이스엑스를 가장 신뢰하는 민간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스페이스엑스는 지난해 최초의 민간 유인 우주선을 개발해 국제
우주정거장에 나사 우주비행사들을 보내는 데 성공했다. 스페이스엑스는 수직
착륙하도록 설계된 재사용 가능한 우주선을 제시했다. 스페이스엑스는 현재 시제품을
개발해 남부 텍사스 전용 발사장에서 시험발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