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 연방정부 비자 신청자 건강 지침

    연방정부가 미국 거주비자를 신청하는 외국인이 당뇨병이나 비만 등 특 정 질환을 가지고 있을 경우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는 지침을 발표했다. 연방국무부가 각국 대사관과 영사관에 보낸 공문을 KFF 헬스뉴스가 입 수해 보도한 데 따르면 이번 지침은 비자 심사관들에게 연령, 공공복지  의존 가능성 등 새로운 기준을 근거로 신청자의 입국 적격성을 판단하 도록 지시하고 있다. 공문은 이러한 신청자가 건강 문제나 연령으로 인 해 미국에 재정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번 지침은 트럼프 정부의 공격적 이민 정책의 일환으로 불법 체류자 를 추방하고 미국으로의 이민을 억제하려는 전략의 일부로 평가된다. 백 악관은 대규모 체포, 특정 국가 출신 난민 입국 금지, 체류 인원 제한  강화 등을 추진해왔다. 공문은 영구 거주 비자를 신청하는 거의 모든 대상자에게 적용되지만  실제로는 영주권 신청자에 한해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
  • Trump 이민단속 계속

    Trump 행정부의 강경 이민단속 드라이브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연말까지 이민자 구금시설을 두 배로 확충하며 이민 단속에 투입될 인력도 대폭 증원한다. 현재 5만명 ...
  • 2005년생 선천적 복수국적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서 올해 만 18세가 되는 남자는 반드시 금년3월31일까지 한국 국적이탈을 신청해야만 병역 의무를 면제받게 된다.  한국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한국 ...
  • 국립국제교육원 재외동포 교육 참가자 모집 

    국립국제교육원은 재외동포의 모국 이해와 한민족 정체성 함양을 돕는 국내 교육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공주대 한민족교육문화원이 위탁을 받아 한국어·문화·역사 수업과 문화체험, 국내 ...
  • 이민법안 하원 법사위 통과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는 9월13일 표결을 통해 25대 19로 이번 이민 개혁안 조항들을 통과시켰다. 이번 안건은 바이든 행정부의 $3조5,000억 규모의 예산결의안에 포함된 것으로 ...
  • 한국 전자여행허가 제도


    금년 9월1일부터 무비자로 한국에 입국하고자 하는 한인 시민권자 등 외국인은 온라인으로 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 전자여행허가(Korean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는 관광, 친지 방문, 각종 ...
  • F-1비자 유학생들 학업 지속 가능

    국토안보부는 최근 바이든 정부의 명령에 따라 트럼프 전 행정부가 추진했던 학생비자(F-1)체류 기간 제한 정책을 공식 철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학생비자 유효 기간인 ...
  • 재외국민 병역법 판결

    병역 특례 대상인 재외국민 2세가 3년 넘게 국내에 머물면 병역 의무를 이행하도록 한 병역법 헌법 조항이 헌법재판소에서 합법적인 결정으로 최근 나왔다. 헌재는 ...
  • 미국 연간 4만명 외국인 의사 간호원 수입

    코로나 팬데믹으로 미국의 심각한 의료인력 부족난이 현실로 나타난 가운데 연방 의회가 의사와 간호사 등 외국인 의료인력 4만 명에게 영주권을 부여해 의료 인력을 ...
  • 아시아인 증오범죄 법안

    미 하원에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문제가 된 아시아인 혐오 범죄 방지법안이 통과됐다. 그레이스 멩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과 같은 당 메이지 히로노 상원의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