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RTP교회 (담임목사 조재언)

0
3

1). 부활절 연합새벽예배
지난4월 5일 부활주일에RTP 지역교회 연합 새벽예배가 본 교회에서는 있었다. RTP교회의 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지역 교회 연합성가대의 아름다운 찬양이 있었다. 이날 연합예배에서 말씀은 기쁨의
교회 담임 박종호 목사가 ‘내가 기억해야 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다. 연합 예배를 마친
후에는 RTP교회에서 준비한 아침 애찬을 함께 나누며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는 연합새벽예배
이후 부활절 주일 기념예배를 드렸다.
2). 담임목사 목회 성역30주년 기념행사
지난 4월 11일(토) 담임 조재언 목사의 목회 성역 30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다. 조재언 목사는 지난
1996년 3월부터 한마음 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하여 금년 3월로 목회 30주년을 맞았다. 이날 약
150여명의 성도가 함께 한 기념 행사에 한마음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다 타주 혹은 귀국한 성도들과
협력 선교사들도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내왔다. 그리고 행사에서는 조목사의 지난 30년의 목회 소감,
감사 제목들을 듣는 시간과 감사패 증정이 있었다. 이날 저녁 축하 만찬은 제직회에서 준비했다.

3). EM 부흥회 성료
EM(HEM- 한마음 영어권)은4월 17-19일(금-주일) 2박3일간, 부흥회를 개최했다. 작년 NCYC (청소년
연합수련회) 강사로 수고했던 John Cha 목사(버지니아 열린문교회)가 초빙되어 ‘Building up the Body of
Christ in the love and unity’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특히 이번 영어권 부흥회에는 KM 청년부도 함께
초대되어 영어권과 한어권 청년들이 함께 은혜를 나눴다.
4). KM/EM청년부 친구초청 피크닉
4월 12일과 19일 주일, 한마음 영어권(EM)과 한어권 청년부(KM)는 교회 근교의 공원에서 각부서별
친구초청 피크닉을 가졌다. 청년부는 매년 부활절 후에 친구 초청 및 전도의 기회로 갖기 위해 피크닉
행사를 하고 있다. 청년부 웰컴팀이 기획하고 준비를 하였으며, 몇 주 전부터 초대장을 만들어 친구들을
초청할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피크닉은 BBQ 점심 만찬과 레크레이션을 통해 청년들 간의 교제 및 친교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5). TriWest Baptist Network목회자 모임
지난 4월 28일 오후 6-8시, 본 교회에서 TriWest Baptist Network 목회자 모임이 있었다. TriWest는 RTP
교회가 속해 있는 남침례 교단의 NC 지역 미국 지방회를 말한다. 특히 본 교회는 개척 초기, TriWest Baptist
Network의 개척지원 및 도움을 받았던 교회였다. 수십년의 시간이 지나 지금은 교회가 성장하여
지방회에 속해 있는 미국 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하여 회의 장소를 제공하고 만찬을 대접할 수 있다는 것에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미국 지방회의 목회자들은 한식과 따듯한 대접에
매우 깊은 감사를 표했다.

뉴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