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김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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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별말씀집회 및 찬양 콘서트 개최
11월, 말씀과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신앙의 본질을 돌아보는
‘DEEPER 2026’ 집회가 열린다. ‘깊어가는 가을, 더 깊어지는 진리, 더 깊어지는
예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특별 말씀 집회와 찬양 콘서트로 나누어 진행된다.
첫 번째 말씀 집회는 ‘더 깊어지는 진리’를 주제로 11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이번 집회는 교회사적 관점에서 이단을 분별하고 올바른 복음의
진리를 세우기 위해 기획됐다.
강사로는 이단 연구 분야의 권위자인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 탁지일 교수가 나선다. 탁
교수는 현재 월간 「현대종교」 이사장 겸 편집장,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어 11월 13일(금) 저녁 7시 30분에는 본당에서 ‘더 깊어지는
예배’를 주제로 DEEPER 찬양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한국 CCM을
대표하는 찬양 사역자 한웅재 목사가 초대된다. 그룹 ‘꿈이있는자유’의 멤버이자 대표곡
‘나 어디 거할지라도’로 잘 알려진 한 목사는 감미롭고 진솔한 목소리로 그리스도인의
삶과 고백을 담아낸 찬양과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2). ‘사랑의 터키 모금행사’ 진행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터키 모금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모금행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11월 1일(주일)부터 3주간
교회에서 진행된다. 모금액은 터키 1마리당 $15이며,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의
정성으로 모인 터키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될 수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3). 마리아의 옥합 모임
주님의 품 안에서 참된 쉼과 사랑을 누리는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모임, ‘마리아의
옥합’ 사역이 성도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월 첫 발을 내딛은 ‘마리아의 옥합’은 매달 둘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여성
모임이다. 바쁜 일상과 사역 가운데 지친 여성들이 말씀을 통해 나를 향한 주님의 깊은
사랑과 위로를 마음 가득 누리며, 주님 안에서 진정한 휴식을 얻도록 돕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11월 모임은 교육부 주관으로11월 14일(토) 오전 10시, 교회 키친에서 ‘사랑의
베이킹’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성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베이비시터 돌봄 서비스가 지원된다. 다만, 원활한 아이 돌봄을 위해 사전 문의 및
신청은 필수이다.

4). ‘With You 2026’ 초청 예배
11월 22일 추수감사절 주일 오전 11시 15분, ‘With You 2026’ 초청예배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각 목장별로 기도해 온 장기 결석 성도들과 지역 전도
대상자들을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교회는 초청 대상자 전달을 위한 공식 초청장이 사무실에 준비되어 있다며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예배 후에는 초청된 이들과 함께하는 추수감사절 오찬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5). 추수감사절 연합예배
11월 22일 주일 오전 11시 15분 늦은비 예배 시간에 추수감사절 연합예배가
드려진다. 이번 연합예배는 한어권 성도들과 교회학교, EM(영어권 회중)이 함께
한자리에 모여 감사와 기쁨을 나누며 드린다. 그리고 이날 예배 중에는 성도들의 신앙
고백과 결단을 담은 세례 및 입교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추수감사주일 당일
이른비 예배는 기존대로 오전 9시 본당에서 드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