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 가든, 1년 넘긴 공사 마무리

더램의 듀크 가든이 1년 넘게 이어진 재정비 공사를 마치고 4월 8일 공식적으로 전면
재개방 했다. 봄은 연중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시기로, 이미 벚꽃길의 꽃은 졌지만
수천 송이의 봄꽃이 정원 곳곳을 채우고 있다. 앤더슨 스트리트 정문이 재개방 되고 평일
주차가 다시 가능하다.
새 카페가 매일 오전 10시~오후 4시 운영되고, 새 입구와 업그레이드된 화장실, 그리고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시설 개선이 완료됐다. 행사 공간 확대: 결혼식·대형
이벤트 수요 증가로 인한 행사 공간 확대가 이번 재설계의 핵심 동기 중 하나였다. 정원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일몰까지 무료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