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P, 65년 만에 첫 우편 배달 시작 – 주민 증가로 서비스 확대
노스캐롤라이나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RTP)에 설립 65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우편
배달 서비스가 시작됐다. 그동안 RTP 내 375개 기업과 5만5,000여 명의 근로자는 단일
우체국에 의존해 왔으나, 최근 주거 인구 증가로 배달 서비스 필요성이 커졌다는 평가다.
RTP 운영 재단은 “MAA Nixie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파크 내 첫 주민들이 입주했다”며
“향후 수천 명이 거주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편 배달은 필수 서비스”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업과 주민 모두에게 더 효율적이고 접근성 높은 우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