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P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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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배당 현장예배와 온라인 예배
현재 매 주일 오전 11시에 장년 예배당 현장 예배와 온라인 실시간 예배를 드리고 있다. (유튜브 채널: RTP지구촌교회 TV). 예배 후에는 점심 식사없이 주차장 등에서 잠시 인사를 나누며 교제하고 있다. 새벽/아침 기도회가 화-금요일까지 오전 6시, 토요일 오전 7시에 모여 팬데믹 기간 가운데 열방과 성도들을 사랑으로 품고 기도하고 있다. 아직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이고 어린이와 유스 예배도 진행되기에 아직 마스크 착용, 거리 유지, 접촉 삼가기 등의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예배하고 있다.
2). 다음 세대 활성화
영어부는 중고등생, 대학생, 영어권 청장년들이 함께 예배하고 있다. 금요일은 예배당에서 성경공부를 하며, 주일에는 뜨거운 자체 찬양팀과 함께 찬양하고 말씀가운데 결단하며 예배한다. 예배 후에는 팬데믹 상황이기에 야외에서 점심 친교, 배구 등 야외 스포츠 활동 등을 통하여 그리스도안에서 한 공동체임을 경험하고 있다. 현재 영어부는 담당 교역자외에 인턴 전도사가 함께 섬기고 있다. 어린이 예배와 활동이 다시 시작되었다. 어린이 찬양과 말씀의 시간, 그리고 예배 주제와 관련된 활동들, 성경 암송등을 실시하고 어린이들의 신앙교육을 이루고 있다. 어린이부는 VBS, 유스/영어청년부는 여름수양회 등을 준비하며 다음 세대 신앙 교육에 힘쓰고 있다.
3). 여름학기 평신도 선교사대학
여름학기를 맞이하여 대면/비대면으로 평신도 선교사대학이 진행된다. 특별히 팬데믹 가운데 교회 한 가족이 된 새교우들을 위한 성경공부가 7주간 실시되고 있다. 담임목사와 함께 말씀으로 교제하며 구원/교회생활/목장교회에 대해서 배우고 점검하게 된다. 일대일로 진행되는 “제자삼는 제자” 훈련 등이 계속해서 실시되고 있다.
4).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
6월 6일 해외선교부에서 주도한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에 동참하였다. 지금도 많은 지역과 교회들이 박해를 받고 있으며 순교의 피가 흐르고 있다. 이번에는 요르단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가 온라인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다. 특별히 난민들의 사역을 통하여 구원받은 자들의 놀라운 간증들이 은혜와 도전을 주었다. 박해받는 성도들의 피와 눈물과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온 열방에 세워지길 간절히 기도하는 날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