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Bauer, 파산으로 NC 전 매장 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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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Eddie Bauer가 챕터11 파산보호를 신청하면서 노스캐롤라이나 내 모든
오프라인 매장이 4월 30일까지 폐점한다. 트라이앵글 지역의 마지막 매장인 스미스필드
Carolina Premium Outlets점도 현재 최종 정리 세일 중이다.
운영사 Catalyst Brands는 매출 감소, 공급망 문제, 인플레이션 등으로 경영난이
심화됐으며, 소매 부문 매각이 무산돼 미국 내 매장을 모두 정리한다고 밝혔다. 다른 계열
브랜드는 이번 파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Eddie Bauer는 NC의 애슈빌, 샬럿, 콩코드, Nags Head, 윈스턴세일럼 등지에서도
매장을 운영해 왔으나 모두 폐점 절차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