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잇빌 911 상담원, ‘모친 살해 신고’ 침착 대응으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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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훼잇빌에서 17세 소년이 어머니를 살해했다고 직접 911에 신고한
사건과 관련해, 해당 전화를 받은 911 상담원이 뛰어난 대응 능력으로 공식 표창을
받았다.
용의자 아이작 트레이시(17)는 어머니 캐서린 스발디(49)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스발디 씨를 집 차고의 쓰레기통 안에서 발견했다. 트레이시는 911에
전화해 엄마를 죽였다고 말했고, 신고 전화를 받은 딜하라 에드워즈 상담원은 극도로
불안정한 상태의 청소년과 통화하면서도 차분한 어조와 뛰어난 통제력으로 상황을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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