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이우리)

1). 창립 47주년기념 부흥성회 성료
교회 창립 47주년을 기념하는 부흥성회가 지난 12월5-7일(주일)까지 3일간, 김성택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주님을 감동시키는 사역자가 되라!’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강사 클리블랜드 한인중앙장로교회의 담임 김성택 목사는 총 4번의 집회를 통해
사역자로 헌신된 주의 자녀들이 주님께 항복하며 순복하는 삶을 살고, 늘 기도하며,
하나님의 관점에서 자기 인생을 영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참석한 성도들에게 많은 영적 감동을 선사하였다.
2). 임직예배
신임 및 재임을 받은 직분자들의 임직식이 지난 12월7일(주일) 2부 예배 중에 있었다.
올해 임직자는 김형순(재임), 남세환(신임)장로로, 안수집사에는 김정숙, 남혜성, 박정자,
이샤나, 최경배, 최영아 집사가 재임되었고, 이미은, 정현아 집사가 신임 안수집사로
임직을 받게 되었다. 이번에 세워진 장로와 안수집사들은 2026년부터 3년동안 교회의 각
부문에 걸쳐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를 섬기게 된다.
3). 성탄주일 연합예배
성탄주일 연합예배가 지난 12월21일(주일) 오전 10시 45분부터 본당에서 있었다. 이번
연합예배는 KM과 EM이 함께 예배하였으며, 주일 찬양팀의 성탄 찬양과 임마누엘
찬양대의 성탄 칸타타 그리고 주일학교와 유스 그리고 청년부의 특별공연으로 다채로운
순서들로 진행되었다. 예배는 1부 주일학교 사역자 유중은 전도사가 “Listen and see”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이어서 담임목사가 같은 “어떻게 예배 드릴까 시리즈 2 ? 예배로
나아갈 때에”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주일학교 어린이들, 유스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과 함께 이들을 위한 특별 축복기도를 교회 중직자들이 강단에
나와서 해 주었다.
4). 성탄전야 수요열린예배
12월 수요열린예배가 지난 12월24일(수) 본당에서 ‘거기서 구원을 얻으리니,미 4:10)’
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열린예배는 성탄절 전야의 컨셉으로 ‘곧 오소서 임마누엘’을
비롯한 7곡의 성탄 찬양으로 진행되었다. 서재원 목사가 인도하는 위드엘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으로 모든 성도들이 은혜로 충만해지는 시간이었다. 수요열린예배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본당에서 진행된다.
5). 믿음의 열두 기도 시즌 4 특새기도회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믿음의 열두 기도 시즌 4 특별새벽기도회가12월 29일(월)부터
2026년 1월 10일(토)까지 12일간 진행된다. 이번 새벽기도회는 2026년도 교회의 비전인
“하나님 나라, 이곳에”라는 주제로 이우리 담임목사가 하나님 나라와 관련한 말씀으로
진행돼고, 성도들이 새벽의 기도의 장에 함께 나와 찬양하며 기도와 말씀의 은혜를
나누었다. 믿음의 열두 기도는 고유의 새벽기도회 네임 브랜드로써 한 해의 시작과 끝을
예배와 기도로 채우고자 하는 담임목사의 목회철학이 담긴 사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