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김중규)

1). 요엘 어노인팅 새벽기도회
올해 교회는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하소서(요엘 2:28)’라는 표어로 한 해의 사역을 시작했다.
표어에 맞추어 첫 사역으로 요엘 어노인팅 새벽 기도회를1월 2-3일 드렸고, 온 가족이 함께 한
해를 향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을 결단하고 은혜를 기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모의 신앙이
자녀 세대에까지 이어져 교회 모든 가정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풍성히 나타나기를
소망한다.
2). 목자들의 음성
1월6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되는 ‘목자들의 음성’은 한어부 노년부터 청년 목자들까지
각 목장의 리더들이 새벽 기도회와 온라인 619 온전함 기도회에서 말씀을 나누는 시간이다.
교회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담임목사 부재 기간 동안 각 목장의 목자들이 말씀 묵상을 나누며
공동체를 섬겨 온 전통이 오늘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부터 이 사역을 ‘목자들의
음성’이라는 명칭으로 부르게 되었으며 이는 교회의 귀한 유산으로서 차세대 리더들에게
신앙의 본이 되고 있다.
3). 엎드림 찬양기도회
그동안 매달 넷째 주 금요일에 진행했던 엎드림 찬양 기도회는 올해1월9일부터 매월 둘째 주에
정기적으로 드려지고 있다.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회개와 겸손의
태도는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구하는 중요한 신앙의 길이다. 엎드림 찬양 기도회를 통해
예배의 은혜가 성도들의 삶 속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4). 상반기 목자수련회
교회 목장 사역의 비전인 ‘사방사역’은 위로(하나님께 예배), 안으로(케어),
밖으로(사역·전도·선교), 앞으로(리더 세움과 배가)의 네 방향을 중심으로 한다. 상반기 목자
수련회는 이 중 ‘안으로’와 ‘밖으로’의 주제를 따라 박권능, 정용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지난 1월 16-17일, 두 번의 세미나와 토론을 통해 목자들은 단순한 배움을 넘어
서로를 위로하고 회복하며 목장 사역의 목적과 방향을 재정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5). 차세대 비전주일
지나 1월 18일 주일은 교회 표어 가운데 하나인 ‘차세대를 세우는 교회’에 맞추어 차세대
비전 예배로 드렸다. 교육위원회를 소개하고 2026년 교육 사역의 방향을 선포하며 다음 세대를
통해 계속해서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