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열린교회 (담임목사 최윤석)
1). NCYA 수련회 참가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동안 Camp Walter Johnson에서 NCYA 수련회가 진행되었다. ‘이
세대에 부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들’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베드로전서 1장 9절
말씀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하나님께서 부르심을 다시금 깨닫고 믿음의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말씀은 Marc Choi 목사가 전했으며 참가한 청년들은 예배와 말씀 통해
신앙을 점검하고 그리고 교제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련회는 다음 세대
청년들이 이 시대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방향을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다.
2). IMB 필드 트립
3월 11-12일, 1박 2일 동안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 위치한 International Mission Board와
International Learning Center를 방문하는 필드 트립이 있었다. 이번 일정은 미 남침례교
세계선교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선교 사역을 이해하고, 세계 선교의 비전을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IMB 본부와 훈련 센터를 둘러보며 선교사들의 사역과 준비 과정을
배우고, 선교에 대한 도전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교사 파송 예배에 참석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헌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필드 트립은 성도들이 선교적 삶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계기가 되었다.
3). 미주 다니엘 기도회
3월 22-28일까지 진행된 미주 다니엘 기도회에 동참하여 매일 저녁 본당에서 영상으로 예배를
드렸다. 이번 기도회는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진행된 집회를 실시간으로 연결하여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말씀과 찬양, 간증을 통해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개인과 교회 그리고 열방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이 기도의 자리로 다시 나아가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며 영적으로
새로워지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4). Boy’s Night
유스부는 3월 27일 금요일 중학생 남학생들을 중심으로 Youth Boy’s Night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집중적인 돌봄과 나눔의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제를 시작했고, 게임을 통해 관계를 쌓은 후 삶과 신앙, 가정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Harold 전도사는 학생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믿음의 고민을 듣고 함께
나누며 말씀 안에서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다음 세대가 신앙 안에서
올바르게 세워지도록 돕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