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반적인 이민 유입 감소
2025년 미국으로 유입된 이민자 수는 증가세가 둔화되며, 순이민자(들어오는 사람-
나가는 사람)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반 이민정책강화, 비자 취급 재한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대학 신입 외국인 유학생 수가 17% 감소했으며 한국
유학생도 이 영향권에 있다.
2026년 3월 초 FY 2027 H-1B 비자 초기 등록이 예정되어 있어, 전문직 취업비자를 통해
미국에서 일하려는 한인 이민자 및 유학생들에게 중요한 일정이 되고 있다.
시민권.이민서비스국(USCIS)의 인터뷰 절차에서 통역 지원 서비스가 중단 혹은 제한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한인 이민자들이 인터뷰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있다.
가족초청 영주권(Green Card) 관련 소식은, 시민권자 배우자.부모 초청은 상대적으로
안정되고, 영주권자 매우자/자녀 초청은 대기 기간이 길어졌다. 중요한 것은 모든 서류는
공증번역이 필수이고 주거 변경 시 AR-11즉시 제출해야 한다.
취업 영주권(EB-2/EB-3)은 간호사, 물리치료사, IT, 엔진이어, 계열은 여전히 수요가 있으나
PERM 단계에서 감사(Audit) 확률이 증가되며 시간이 지연된다.
F-1 유학생은 OPT, STEM OPT 규정이 엄격 적용되며, H-1B는 2026년 3월 사전등록
예정이다. 여전히 추첨제로 당첨률이 낮다.
NC지역의 이민법률 상담(비영리)처는 신뢰도가 높고(ICE USCIS 공식 인정기관) 수수료가
저렴한 Catholic Charities Immigration Legal Services이다. 전화: 984-900-3117(그린스보로),
704-370-3262(샬롯), 910-424-2020 ext 2602(훼잇빌/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