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대, 지역 주거비 완화 위해 2억300만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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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대학교가 트라이앵글 지역의 주거비 부담과 경제 불평등 해소를 위해 향후 3년간
2억300만 달러를 투입한다.이번 ‘홈그로운(HomeGrown)’ 계획에는 지역 기업
구매·공사 발주 1억6,500만 달러, 주거 안정·주택 지원 3,800만 달러가 포함된다.
듀크대는 지역사회 기여 부족 비판과 덜햄 지역의 ‘세금 대체 기여금’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이번 투자를 발표했다. 대학 측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듀크대는 덜햄과 웨이크카운티에서 의료 서비스 확장, 지역 대학 인턴십, 전과자 재취업
프로그램 등 고용 기반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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