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보로에 있는 가족 소유의 홀마크 선물 가게가 33년 만에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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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서 30년 넘게 지역 상권을 지켜온 홀마크 매장(Ann
Crittenden Hallmark)이 문을 닫는다. 매장 측은 최근 운영 비용 증가와 소비 트렌드 변화
등을 이유로 폐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선물과 카드 구매처로 사랑받아 왔으며, 특히 연말
장식품과 기념일 카드로 많은 단골을 확보해 왔다. 폐점 소식이 알려지자 주민들은
아쉬움을 표하며 마지막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매장 측은 조만간 재고 정리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