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RTP 교회 (담임목사 조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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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M 청년부 가을수련회
KM 청년부는 지난 11월 3-4일, 1박 2일 일정으로 가을 수련회를 다녀왔다. 이번 가을 수련회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향한 부르심’ 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눴으며, 특별히 한국에서 인권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예원 성도가 참가하여 ‘일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기’ 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한어권 청년부는 일년에 봄과 가을 두 차례 수련회를 진행하며, 이번 수련회을 통하여 청년들의 신앙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2). 남미 단기선교팀 파송
선교부는 지난 11월 17-25일, 8박 9일간 에콰도르31차 단기 선교팀과, 과테말라는 1차 단기 선교팀으로 파송하였다. 교회는 매년 1년에 한 두차례 파송하던 에콰도르 또아카소와 별도로 특별히 이번 과테말라에 처음 단기 선교팀을 파송함으로 현지에서 사역하시는 장승원, 장희성 두 분의 선교사와 협력 사역을 하였다. 현지에서 현지 목회자, 현지인 및 선교사들과 협력하여 고산 지역 전도, 학교 사역, 지역 전도 등의 선교 사역을 감당했던 두 선교팀은 현지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다. 다음 선교팀은 내년 봄과 가을철에 두 차례 파송될 예정이다.
3). 한마음 성탄제
12월 9일 저녁 7시 30분 한마음 성탄제 행사가 개최된다. 한마음 성탄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다시 새기는 행사로 유아부터 모든 교육부서 및 그룹 팀들이 나와 찬양 워십, 스킷 드라마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된다. 교육부서의 행사에 이어 연합 성가대의 칸타타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십자가 복음의 내용이 담긴 찬양을 통하여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의미와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4). 성탄절 통합예배
12월 24일 성탄 기념 주일예배에는 전세대 통합 예배로 드려진다. 어린아이에서부터 장년에 이르는 온 성도가 한 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리는 이 통합예배는 한어.영어 동시 통역으로 진행된다. 특별히 성탄 기념 주일에 후반기 침례식이 예배 전 거행되며, 예배 후에는 후반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청년들에게 장학 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게 된다. 1년에 3차례 거행되는 전세대 통합예배는 가족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자리로, 부모와 자녀들에게도 의미있는 예배이다.
5). 송구영신예배
2023년도한 해의 마지막 예배와 새로운 2024년 새 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예배가 12월 31일 밤 11시에 드려진다. 촛불 의식과 함께 거행되는 송구영신 예배에는 지난 한 해에 대한 감사와 새로 다가올 새 해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게 된다. 한편 지난 2023년 한 해동안 안식년을 가졌던 조재언 담임 목사는 1년의 안식년을 마치고 2024년1월부터 복교하여 목회를 시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