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과 은혜의 기회를 놓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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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원 목사 (훼잇빌 새생명교회, Interim)
본문: 눅 16: 27-31

서론: 갈5:15-17″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슬리고 성령은 육체를 거슬리니 둘이 서로 대적해 원하는 것 못하게 한다.

기도자의 자세: 분명한 신앙고백/전능하신 하나님, 무소부재, 무소불능, 하신 하나님 환란 고난 시련을 하나님께 해결해 달라고 하기 전에 내가 이길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내게 사탄의 도전을 막아 달라고 하기 전 스스로 사탄을 무찌를 수 있는 믿음의 장부가 되기를 기도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성경은 인간의 삶을 가리켜 밤에 경점’ 베틀에 북, 아침안개, 새벽이슬, 풀에 꽃, 물에 뜬 물 거품 같은 것이 인생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교훈하신 것입니다.

물론 교회를 사랑하고 아끼는 맘에서 하는 행동이지만 자칫하면 하나님의 뜻을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해 베드로처럼 주님으로부터 책망이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엡5:15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 충만함을 받으라 범사에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축복과 은혜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첫째: 각자 영혼 돌아볼 기회를 놓치지 맙시다 (29)
고후6:2중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 로다.
눅16:19-25한 부자가 자색 옷과 고운 베 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입니다.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음식으로 끼니를 채웠다.
전도서 5:19 어떤 사람에게 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그에게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풍요롭고 복되게 사는 게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모르는 사람을 책망하십니다.

내가 누리는 행복과 축복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고 인간의 지혜와 내 능력 때문으로 착각 맙시다. 인간의 유한성과 생명과 부익 근원이 하나님에게 있음을 인정합시다
갈6:7-10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홀이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 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 육체를 위해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해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둘째: 말씀안에 성령,은혜,기쁨,충만 받을 기회를 놓치지 맙시다(22-23)
골1: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행6:3초대교회 제직을 세울 때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고 칭찬받은 자를 세웠다
물질로 여유가 생기면 효도한다는 분 여유 생긴 다음 교회충성 한다는 분, 부자처럼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오늘 성령충만한 말씀충만, 은혜충만, 기쁨충만 한 삶이어야 내일 도 지속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정하고 말씀에 순종합니다.

셋째: 마음의 문을 활작 열고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립시다
고후1: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 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니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계3:20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고후6:2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이제 이만하면 살만한데 적당히 교회 생활하면 되지 그게 아닙니다 사탄이 적당히 하면서 믿음 지키도록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심각하게 받아드려야 합니다 시대가 아마겟돈 전쟁을 앞에 놓고 사는 급박한 시대임을 인식하시고 극도의 안일한 생각, 형식주의, 실천과 행위가 없는 빈 껍데기의 삶은 후회하게 됩니다.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말씀을 통해 영혼
돌 볼기회를 놓치지 맙시다. 성령, 말씀, 은혜, 기쁨, 평안 충만 받고 남은 생에 이 땅에서도 천국을 살다 가는 믿음의 승리자가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