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장로교회 (담임목사 나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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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주한인 기독교총연합회 참석
북미주 즉 미국만이 아니라 이제는 캐나다와 중남미를 아우르는 미주 한인 기독교 총 연합회 정기총회가 9월6-8일 2박3일간 애틀랜타 베다니 장로교회에서 있었다. 담임 나성균 목사는 전임 후원 이사장 전기현 장로와 함께 총회에 참석하였다. 총회에서 차기 대표회장(현 상임 회장)으로 선출된 나성균 목사는 취임 소감으로 “명실공히 전 미주를 대표하는 기관이 되도록 장석민 신임 대표회장과 함께 노력하고 특히 젊은이들 1.5세 2세들과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미기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 샬롯 연합부흥회 및 유니온 연장교육
지난 9월 16일 부터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샬롯지역 연합 부흥사경회가 송대근 목사(서울 삼일교회)를 모시고 3일간 남부 장로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이어서 19-21일, 3일간 유니온 신학교의 연장교육이 있었다. 교역자 연장 교육을 통해 목회자들의 치유와 새로운 각오를 갖고 다시 출발하게 하는 큰 역할을 감당하는 시간이 되었다.
팬데믹을 극복하고 오랜만에 연합부흥회에 참석한 각 교회 성도들은 함께 교제를 나누며 기쁨과 연합의 소중함을 마음껏 누린 말씀 잔치였다.
3). 가을 대심방 시작
가을 대심방이 9월 24일부터 제1 구역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팬데믹 후에 오랜만에 각 가정 심방을 통하여 교회가 새롭게 단합하고 가정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여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
4). 김병범 선교사 방문
우크라이나에서 25년을 선교하고 안식년을 얻게 된 김병범 선교사가 9월 25일 교회를 Nathalie사모와 Elizabeth딸과 함께 내방하였다. 9월23 샬롯에 도착하여 영접을 받은 김 선교사는 한국 합동교단에서 파송 받은 GMS 소속 선교사로서 샬롯에 머무는 동안 교회에서 제공하는 선교관에서 머물 예정이다.
5). PCA 동남부노회 시찰회 및 노회 개최
시찰회는 9월 26일 본 교회에서, 노회는 10월3- 4일까지 애틀랜타 새교회에서 개최된다. 오랜만에 모임을 갖게 된 시찰회에서도 더욱 친교하고 단합하여 목회사역에 기쁘게 함께 힘쓰게 되기를 바라고, 노회에서도 사역자 특히 강도사 후보생들을 시취하여 차세대 교역자들로 세우고 노회의 아름다운 전통을 잘 이어 나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