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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받은 후 주의사항


그린카드를 받은 초보 영주권자들은 영주권 취득 후 스폰서 회사에서 6개월은 근무해야 하고 이사했을 때에는 10일 안에 주소 변경을 신고해야 하는 등 몇 가지 사항들을 기억하고 주의해야 할 것으로 권고되고 있다. 가장 먼저 영주권 카드를 받자마자 개인신상정보가 모두 정확한지 확인해야 한다 그린카드에 오탈자가 있을 경우 재발급 신청을 해야 한다. 영주권 카드 분실, 도난 혹은 파손된 경우 카드 재발급을 위해선 이민국에 I-90을 접수하면 된다. 해외여행 등 영주권 카드가 긴급히 필요한 경우라면
I-90 접수증 및 여권을 지참해 지역 이민국에 가면 임시 영주권을 발급받을 수 있다. 영주권을 취득하고 최소 6개월은 스폰서 회사에서 일을 하는 것이 좋다. 특별한 이유없이 바로 퇴사를 하면 ‘취업이민사기’로 판정돼 시민권 신청이 기각되는 것은 물론 이민사기신청으로 몰리면 영주권이 취소되고 추방될 수 있다. 바로 퇴사를 할 상황 이라면 사유를 문서화하고 W-2와 세금 보고서, Layoff notice 등을 보관해야 한다. 이민서비스국은 ‘영주권자를 포함한 외국인의 주소이전 신고 의무화’ 법규에서 주소이전 신고를 하지 않는 외국인에 대해 벌금이나 최고 30이상 구류형 또는 사안에 따라 영주권 박탈, 추방조치 등을 할 것이라고 명시해 놓고 있다. 따라서 영주권을 취득한 후라도 거주지가 바뀌면 반드시 주소이전 신고를 해야 한다. 주소이전 신고는 이민서비스국 웹사이트(www.uscis.gov/AR-11)에 접속해 AR-11 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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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2016 21:4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