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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처 설립 추진위원회


해외동포들의 업무를 전담하는 해외동포처 설립을 위한 워싱턴추진위원회가 결성되었다. 
허인욱 미주한인재단-워싱턴 회장 등 일부 한인들은 최근 우래옥에서 ‘동포처 설립을 위한 워싱턴추진위원회’(가칭)의 발대식을 갖었다. 이에 앞서 뉴욕에서는 최근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김영진) 주최로 재외동포청 설립추진위가 결성됐다. 허 회장은 “해외한인의 수가 800만 명에 육박하고 있지만 조국에서 동포 관련일을 전담할 기구가 없다”며 “대통령이나 국무총리가 주재하고 민간과 정부기관이 힘을 합쳐 민족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동포처(가칭)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외동포청 또는 해외동포처는 지난 2009년 서울에서 열린 한인회장대회에서 한인회장들이 한국 정부에 설립을 요청한 사항이다. 당시 정부는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특별히 진전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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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2014 14:5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