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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이 하버드 법대 종신교수


한인 여성이 하버드 법대 최초의 아시안 여성 종신교수가 됐다. 주인공은 지난 2006년부터 하버드 법대에서 범죄법 등을 강의해 온 Jeannie Suk이다. 하버드 법대는 최근 교수 투표를 거쳐 Suk씨에게 종신교수직을 부여할 것을 결정했으며, 대학 측은 이를 즉시 승인했다고 발표하였다. Jeannie Suk 씨의 저서 ‘가정속의 법’(예일대 출판 2009)은 가정폭력을 통해 여성들의 자유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으로 올해 법·사회협회 선정 허버트 제이콥 상을 수상했다. 서울에서 태어난 석씨는 6세 때 미국으로 이민하여 예일대에서 문학을 전공했으며 옥스포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폴 앤 데이지 소로스 장학생으로 하버드 법대 과정을 마친 후 2006년 조교수로 강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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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010 07:26:24 /